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10 바다의 무적함선, 최강의 배틀쉽 알 수 없는 적들의 공격 전 세계 해군들이 하와이에 모여 훈련하는 림팩 다국적 해상 훈련. 해상 합동 훈련 첫날,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에서 정체불명의 미확인 물체가 발견된다. 레이더에는 잡히지 않고 육안으로만 확인할 수 있는 괴물체 앞에는 3척의 함선이 마주하고 있다. 쉐인 함장(리암 니슨)은 수색팀을 파견하라고 지시하고 하퍼 대위와 동료 둘이 보트를 타고 괴물체에 접근한다. 괴물체에 접근한 하퍼 대위(테일러 키취)가 조심히 물체를 확인하며 다가가다 몸체에 손을 가져다 댄 순간, 엄청난 충격파와 함께 괴물체는 움직이기 시작하며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거대한 보호장벽을 구축한다. 레이더도 통하지 않고, 부딪히는 순간 모든 걸 파괴시키는 엄청난 위력의 장벽을 시작으로 공격이 시작된다. 이에 맞서 3척의 함선.. 2022. 7. 29. 에너미라인스, 생각보다 잘 만든 영화 1990년대 최신예 전투기 슈퍼호넷 미 해군 전투기의 항법사인 버넷은 군 복무에 권태감을 느끼지만 자신은 좀 더 위험한 전투임무를 수행하고 싶은데 돌아오는 임무는 형식적으로 반복되는 임무이고 그마저도 취소되는 경우가 많다. 결국 그는 전역 신청을 하게 된다. 젊고 패기만만한 파일럿인 크리스 버넷(오웬 윌슨 분) 중위와 동료 스택하우스는 크리스마스 전날 한가로운 마음으로 보스니아의 내전 지역을 정찰 비행 중 레이더에 나타난 물체들을 주목하게 되고 새 장비를 시험할 겸 항로를 이탈한다. 슈퍼호넷에 장착된 디지털 촬영장비는 민간인을 학살하고 이를 매장하던 세르비아군을 촬영하게 된다. 그러자 갑자기 미사일 세례가 퍼부어진다. 요격미사일을 최대한 접근시킨 후 따돌리려는 작전은 실패하고 동체가 두 동강 나고 만다... 2022. 7. 28. 애너미 앳 더 게이트, 스나이퍼의 매력 피에 젖은 스탈린그라드 1942년 가을, 유럽 대륙은 나치의 발굽 아래 처참히 짓밟혔다. 독일 지도자는 권력의 정상에 우뚝 서 있었다. 히틀러의 군대가 소련 연방 공화국의 심장부를 뚫고, 아시아 대륙의 유전을 향하여 진군하고 있었다. 마지막 장애물이 남아 있었다. 세계의 운명을 좌우되고 있는 곳은 볼가 강 유역의 도시, 바로 스탈린그라드였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이 미국의 동맹국으로 독일에게 강력히 저항하게 되자 독일은 소련을 장악하기 위하여 소련의 마지막 보루인 '스탈린그라드'의 침공을 강행하게 된다. 그러자 이 '스탈린그라드'는 전쟁의 최고 격전지가 되고 독일군의 파상 공세에 소련군은 점차 위기에 몰리게 된다. 이때 소련군 선전장교 다닐로프는 선전 전단을 뿌리기 위하여 전장의 한 복판에 뛰어들었.. 2022. 7. 27. 풀메탈자켓, 베트남 미 해병들의 이야기 전쟁의 참상을 담은 이야기 조커와 로렌스, 카우보이 등은 베트남 전에 참전하기 위해 입대한 신병들이다. 신병훈련소에서 해병대 교육을 받은 후 베트남으로 파견될 인물들. 전쟁이라는 것에 대한 개념이 없는 이들은 전투 베테랑인 하트만 상사의 교육하에 철두철미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훈련을 받는다. 뚱뚱하고 약간은 지능이 모자라는 로렌스는 신병 교육대 최고의 고문관. 이들이 입소한 첫날부터 하트만 상사는 이들을 혹독하게 훈련시킨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무기는 해병과 그의 총이다”라는 구호 아래 인간적인 모습을 잊고 단지 살상 무기가 되기 위해 고된 훈련을 겪는 이들은 로렌스로 인해 자신들이 얼차려를 받게 되는 사실이 싫다. 분대장이 된 조커는 언제나 로렌스의 곁에서 그를 도와 훈련을 받는다. 복창 .. 2022. 7. 27.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다음